무료 농구 분석 사이트

재미를 위한 팬 분석인지, 베팅을 위한 예측인지, 학술적 연구인지에 따라 필요한 도구와 접근법이 달라집니다. 목적이 명확해야 올바른 사이트 조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KBO, MLB, NPB 리그

좋은 무료 농구 분석 사이트 고르는 기준

농구 분석의 성패는 데이터의 신뢰성과 분석 목적의 명확성에서 결정됩니다. 2025년 현재 국내외 다양한 분석 플랫폼이 운영되고 있지만, 무작정 접근하면 오히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핵심을 놓칠 수 있습니다.

우선 분석 목적을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단순히 경기 결과 확인을 원하는지, 선수별 세부 성과 분석이 필요한지, 팀 전략 패턴 파악이 목표인지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ESPN, NBA.com Stats, Basketball Reference와 같은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통계 및 메트릭스를 제공하며, 경기 분석, 선수 평가, 팀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기본 기록과 고급 통계의 구분도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등 전통적 지표만으로는 현대 농구의 복잡성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Basketball Reference는 고급 통계 도구를 사용하여 더 깊이 있는 분석이 가능하며, 역대 기록, 플레이오프 성적, 수상 이력 등 농구에 관련된 거의 모든 정보를 제공합니다.

리그별 데이터 깊이 역시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Roto Grinders는 NBA뿐만 아니라 MLB, PGA, NFL 등 미국에서 개최하는 모든 스포츠 종목들에 대한 주요 뉴스들과 퀄리티 높은 비교 분석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현지 배터들은 물론이고 전업 배터들이 모두 참고하는 유용한 사이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국내 환경에서는 네이버 기록실이 동서부 컨퍼런스 팀들의 승률과 연승 횟수, NBA 개인 선수별 득점률, 자유투 성공률 등 분석 시 필요한 기본 요소들을 제공한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기본 기록 vs 고급 통계

박스 스코어에 표시되는 기본 기록과 선수의 진정한 가치를 측정하는 고급 통계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등 전통적 지표는 경기의 표면적 결과만을 보여주는 반면, 고급 통계는 선수가 팀 승리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력을 수치화합니다. PER(Player Efficiency Rating)은 선수의 효율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선수의 게임 내 모든 긍정적 및 부정적 기여도를 종합하여 점수화한 것이며, WS(Win Shares)는 선수가 팀의 승리에 기여한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공격 및 수비 기여도를 모두 반영합니다. 분석 초보자라면 네이버 스포츠나 다음 스포츠에서 제공하는 기본 통계로 시작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반면 심화 분석을 원한다면 Basketball Reference나 NBA.com Stats가 제공하는 ORTG/DRTG(공격/수비 효율성), Net Rating(팀의 경기당 평균 점수 차이), Pace(경기 속도) 등의 고급 메트릭스를 활용해야 합니다.

NBA와 KBL, WKBL의 데이터 제공 수준

리그 규모와 인프라 투자 수준이 데이터 제공 깊이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NBA는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바탕으로 정교한 데이터 수집 시스템을 구축했지만, 국내 리그는 현실적 제약이 존재합니다. KBL에서는 쿼터별 데이터로는 득점 데이터만 제공하고 있으며, 리바운드 갯수, 야투율과 같은 경기 세부 스탯의 경우 경기 전체 데이터만 제공하고 쿼터별 데이터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반면 NBA는 선수 동선 추적, 슛 궤적 분석, 실시간 임팩트 지표 등 최첨단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다음스포츠나 KBL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스틸, 3점슛 성공률 등 협회 공식 기준으로 선수 순위를 제공하지만, 고급 분석 지표는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KBL/WKBL 분석 시에는 기본 통계 중심의 접근이 현실적이며, NBA 수준의 상세한 데이터 분석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NBA리그 농구 팬에게 필요한

NBA 분석의 글로벌 표준 TOP 3

전 세계 NBA 전문가와 미디어가 의존하는 데이터 소스는 명확히 정해져 있습니다. 25년간의 검증을 거친 이들 플랫폼은 단순한 통계 제공을 넘어 농구 분석의 표준을 정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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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ketball-Reference

농구계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라 불리는 Basketball-Reference는 1946년 NBA 창립부터 현재까지 모든 기록을 보존한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 마이클 조던부터 르브론 제임스까지, 단 한 명의 선수도 빠짐없이 경기별 상세 기록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NBA, NHL, MLB의 공식 통계 파트너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25년간 축적된 신뢰성이 이 사이트의 핵심 가치입니다. 특히 역대 선수 비교 분석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는 이유는 시대별 맥락까지 포함한 상세한 메타데이터 제공에 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특징은 투명성입니다. Win Shares부터 BPM까지 모든 고급 통계의 계산 공식과 방법론을 상세히 공개하여, 전 세계 연구자들이 검증 가능한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NBA 역사상 가장 완벽한 통계 보고서를 원한다면, Basketball-Reference만한 대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02

NBA.com/Stats

리그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데이터 허브로서 NBA.com/Stats는 다른 어떤 플랫폼도 접근할 수 없는 독점 정보의 보고입니다. 코트 위 모든 움직임을 초당 25회 추적하는 플레이어 트래킹 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이곳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샷 차트, 헥스 맵, 히트 맵 등 다양한 시각화 도구를 제공하며, 선수의 모든 슛 시도 위치와 성공률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기능이 대표적입니다. 스테판 커리의 3점 슛 분포도부터 르브론 제임스의 코트 커버리지까지, 육안으로는 파악 불가능한 패턴들이 정확한 수치로 제공됩니다.

가장 큰 차별점은 데이터의 1차 소스라는 점입니다. 다른 사이트들이 가공된 정보를 제공한다면, NBA.com/Stats는 경기장에서 직접 수집된 원본 데이터를 즉시 반영합니다. 리그 공식 승인을 받은 분석이 필요할 때, 이보다 권위 있는 소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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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ing the Glass

데이터의 순수성을 추구하는 정제 전문가들이 만든 혁신적 플랫폼입니다. 일반적인 통계 사이트와 달리 ‘가비지 타임’과 쿼터 말 헤이브 슛을 자동으로 필터링하여 선수의 진정한 실력만을 측정한다는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4쿼터에서 점수 차이가 25점 이상일 때 12-9분, 20점 이상일 때 9-6분, 10점 이상일 때 6분 이하 구간에서 양 팀 합쳐 선발 선수가 2명 이하일 때를 가비지 타임으로 정의하고 이를 철저히 배제합니다. 또한 쿼터 말 시간 부족으로 인한 무리한 슛 시도도 자동으로 걸러내어 정상적인 경기 상황에서의 퍼포먼스만을 반영합니다.

가장 독창적인 특징은 백분위수 시스템입니다. 모든 지표를 0(최하위)부터 100(최상위)까지의 백분위로 표현하여 직관적 이해를 돕습니다. ESPN 등 주요 매체에서도 “per Cleaning the Glass” 인용을 통해 이 플랫폼의 정제된 데이터를 신뢰성 있는 소스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 전문성을 입증합니다.

국내 남자, 여자 농구

KBL & WKBL 분석 사이트

국내 농구 팬들의 데이터 갈증을 해소하는 핵심 플랫폼들은 공식성과 편의성을 기준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KBL과 WKBL의 공식 데이터 제공 수준에 맞는 현실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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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공식 홈페이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1차 소스입니다. 일정, 결과, 순위와 함께 선수별 기본 통계를 제공합니다. 다만 쿼터별 세부 데이터는 득점만 제공하고 리바운드나 야투율 등은 경기 전체 데이터만 확인할 수 있어 제한적입니다.

02

다음스포츠, 네이버스포츠

국내 팬들에게 가장 접근성이 높습니다. KBL과 WKBL 모든 데이터를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으며, 협회 공식 기준으로 선수 순위를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등 주요 지표별 순위가 직관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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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토토, Livesport.com

사설 전문 플랫폼은 좀 더 세밀한 분석을 지원합니다. KBL 2024/2025 시즌 통계정보와 함께 경기당 득점, 승률 등 기본적인 팀 지표를 제공하여 간단한 트렌드 파악이 가능합니다. WKBL의 경우에도 실시간 스코어와 함께 2점슛, 3점슛 시도수, 자유투 성공률, 리바운드 등 경기별 세부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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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데이터 센터

KBL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심층 분석 플랫폼으로서 국내 농구 데이터의 최고 권위를 자랑합니다. 단순한 기록 집계를 넘어 KBL만의 독창적 분석 지표를 개발하여 제공하는 전문 기관입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공헌도’라는 KBL 특화 지표입니다. 공헌도는 득점+스틸+수비리바운드 +공격리바운드+어시스트+굿디펜스 ×1.5+출전시간(분)÷4 의 공식으로 계산되어 선수의 종합적 기여도를 측정합니다. 이는 NBA의 PER이나 Win Shares와는 다른 KBL만의 독자적 평가 체계입니다.

또한 KBL 데이터 센터는 협회 공식 기준으로 선수 순위를 제공하며,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스틸, 3점슛 성공률 등 모든 통계가 리그 사무국의 공식 검증을 거친다는 점에서 절대적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국내 농구 분석에서 KBL 데이터 센터보다 권위 있는 소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02

WKBL 공식 홈페이지

한국여자농구연맹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포털로서 WKBL의 모든 데이터는 이곳이 원점입니다. 1998년 창립 이래 축적된 27년간의 완전한 아카이브를 보유하며, 리그 사무국에서 직접 관리하는 유일한 공식 채널입니다.

경기 일정부터 실시간 결과, 팀 순위, 선수별 상세 기록까지 모든 정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특히 부문별 선수 순위와 팀 종합 기록은 다른 어떤 사이트보다 정확하고 상세합니다. 연봉 총액부터 샐러리캡 소진율, 드래프트 결과까지 WKBL만이 공개할 수 있는 독점 정보들도 정기적으로 발표합니다.

가장 중요한 차별점은 공식성입니다. 언론 보도나 학술 연구에서 WKBL 관련 데이터를 인용할 때 공식 홈페이지 출처만이 완전한 신뢰성을 인정받습니다. 승패 리포트와 팀별 상대 전적 등 세밀한 분석 자료까지 제공하여 여자농구 분석의 표준을 제시합니다.

03

전문 매거진 활용법

순수한 데이터만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경기의 뒷이야기와 맥락을 제공하는 전문 매거진들이 분석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숫자 너머의 진실을 찾는 것이 진정한 농구 분석입니다.

점프볼은 국내 농구 전문 매체 중 가장 심층적인 데이터 분석을 제공합니다. KBL 역대 기록 분석부터 선수별 세부 통계까지, 단순 나열이 아닌 의미 있는 해석을 통해 기록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당분간 나오기 힘든 KBL의 20가지 기록들 같은 기획 기사는 통계를 역사적 맥락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합니다.

전문 매거진의 진정한 가치는 현장 취재와 인터뷰에 있습니다. 기록 뒤에 숨겨진 배경 스토리를 발굴합니다. 데이터는 무엇을 알려주지만, 전문 매거진은 왜 와 어떻게를 설명하여 완전한 분석 경험을 선사합니다.

실전 분석에 도움이 되는

라인업, 부상자 정보

가장 정교한 통계 모델도 핵심 선수가 결장하면 무용지물입니다. 실시간 라인업과 부상자 정보야말로 분석의 생명선이며, 이를 가장 빨리 확인하는 것이 전문 애널리스트의 핵심 역량입니다.

01

NBA 정보 확인의 골든타임

경기 시작 90분 전은 각 팀의 공식 injury report가 최종 확정되며,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드러납니다. NBA.com의 공식 injury report는 가장 정확하지만, ESPN과 The Athletic의 기자들이 SNS를 통해 전하는 속보가 더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Adrian Wojnarowski나 Shams Charania 같은 insider들의 트위터는 공식 발표보다 30분~1시간 앞서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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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WKBL

공식 홈페이지의 업데이트가 늦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대신 네이버스포츠나 다음스포츠의 경기 미리보기에서 선발 라인업을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더 빠른 정보를 원한다면 각 구단의 공식 SNS 계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핵심은 정보의 위계를 아는 것입니다. '의심스러움(Questionable)' 등급의 선수는 80% 확률로 출전하지만, '가능성 낮음(Doubtful)'은 90% 결장입니다. 이런 미묘한 차이를 놓치면 분석 전체가 틀어질 수 있습니다. 진정한 전문성은 숫자가 아닌 정보 수집 속도에서 결정됩니다.

01

NBA 공식 부상 리포트 확인법

NBA가 운영하는 공식 Injury Report는 베팅 공정성을 위해 법적으로 의무화된 시스템으로, 가장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원입니다. 경기 시작 90분 전까지 최종 업데이트되며, 모든 정보는 팀 의료진의 공식 진단을 바탕으로 합니다.

부상 상태는 4단계로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Probable(출전 가능)은 75% 이상 출전 확률을 의미하며 실제로는 거의 확실한 출전을 뜻합니다. Questionable(의심스러움)은 50% 확률로 가장 애매한 상황입니다. Doubtful(가능성 낮음)은 25% 이하로 사실상 결장 예고이며, Out(결장)은 100% 불참입니다.

이 시스템의 신뢰성은 NBA의 엄격한 규제에서 나옵니다. 허위 신고 시 팀에 벌금이 부과되며, 모든 정보는 리그 사무국의 감시하에 공개됩니다. 따라서 다른 어떤 소스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입니다. 실시간 분석에서 이보다 권위 있는 정보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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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선발 라인업 속보

경기 시작 30분~1시간 전 공개되는 선발 라인업은 분석의 마지막 퍼즐 조각입니다. 공식 injury report와 달리 선발 라인업은 코치의 전략적 판단이 담겨 있어 경기 흐름을 예측하는 핵심 단서가 됩니다.

ESPN은 현지 기자 네트워크를 통해 가장 빠른 속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각 팀 담당 기자들이 경기장에서 직접 전하는 워밍업 현장 정보는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는 독점 소스입니다. CBS Sports와 The Athletic도 비슷한 수준의 신속성을 자랑합니다.

더욱 빠른 정보를 원한다면 NBA 기자들의 개인 소셜미디어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Adrian Wojnarowski(@wojespn), Shams Charania(@ShamsCharania) 등 insider들은 공식 발표보다 15-30분 앞서 선발 라인업 변경 사항을 트윗합니다.

핵심은 정보의 순서를 아는 것이며, 워밍업 참여 여부 → 기자 SNS 속보 → 대형 언론사 확인 → 공식 발표 순으로 흘러갑니다. 이 흐름을 놓치면 이미 늦습니다.

03

KBL, WKBL 출전 현황 확인

국내 리그의 부상자 정보는 NBA만큼 체계적이지 않지만, 공식 채널을 통해 정확한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KBL과 WKBL이 직접 관리하는 데이터야말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보원입니다.

KBL 데이터 센터의 ‘선수 정보’ 메뉴는 각 선수의 최근 경기 출전 기록을 상세히 제공합니다. 단순히 출전 여부뿐만 아니라 출전 시간, 경기별 컨디션 변화까지 추적할 수 있어 장기 부상이나 컨디션 난조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팀 의료진이 직접 입력하는 공식 기록입니다.

WKBL 공식 홈페이지 역시 ‘부문별 선수 순위’에서 최근 출전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자농구는 선수 풀이 제한적이라 핵심 선수 한 명의 결장이 팀 전력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더욱 중요합니다.

핵심은 연속 결장 패턴을 읽는 것입니다. 2-3경기 연속 결장은 단순 휴식일 수 있지만, 그 이상은 부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식 기록으로 확인 가능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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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트위터) 활용법

공식 발표를 기다리는 것은 이미 늦습니다. 정보전의 승부는 현지 기자들의 SNS에서 결정되며, 신뢰할 수 있는 정보원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전문가와 아마추어를 가르는 분수령입니다.

Adrian Wojnarowski(@wojespn)와 Shams Charania(@ShamsCharania)는 NBA 정보의 양대 산맥입니다. 이들의 트윗은 공식 발표보다 평균 30분~1시간 앞서며, 정확도는 95% 이상입니다. 특히 Woj의 “Woj Bomb”은 업계 표준어가 될 만큼 신뢰받습니다.

팀별 전담 기자들도 핵심 소스입니다. Lakers의 Dave McMenamin, Warriors의 Anthony Slater 등 각 팀 beat writer들은 해당 팀의 미세한 변화까지 포착합니다. 이들은 대형 매체 소속이라 정보의 신뢰성도 높습니다.

국내 리그는 KBL 공식 계정(@kbl_official)과 각 구단 SNS를 주시해야 합니다. 특히 경기 당일 오전 선수들의 개인 계정에서 컨디션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정보의 속도가 분석 결과를 좌우하는 시대, SNS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실전 분석에 도움이 되는

최고의 사이트 조합 추천

분석 목적과 수준에 따른 맞춤형 사이트 조합이야말로 효율성의 핵심입니다. 초보자가 전문가용 도구를 사용하면 오히려 혼란만 가중되고, 전문가가 기초 사이트만 이용하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놓치게 됩니다.

01

NBA 입문자 조합

ESPN + NBA.com + 다음스포츠로 시작하라. ESPN은 직관적 뉴스와 기본 통계를, NBA.com은 공식 일정과 결과를, 다음스포츠는 한글 해설을 제공합니다. 복잡한 고급 통계는 피하고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같은 기본 지표부터 익혀야 합니다.

02

NBA 중급자 조합

Basketball Reference + ESPN + The Athletic + SNS 모니터링이 최적입니다. 역사적 비교 분석이 가능해지고, 전문 기자들의 심층 리포트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여기에 주요 기자들(@wojespn, @ShamsCharania)의 트위터를 추가하면 실시간 정보까지 확보됩니다.

03

NBA 전문가 조합

Basketball Reference + Cleaning the Glass + NBA.com Stats + Synergy(가능시) + 전 팀 beat writer SNS입니다. 가비지 타임 제외 분석과 플레이 타입별 세부 데이터까지 활용하는 단계입니다.

04

KBL/WKBL 조합

공식 홈페이지 + 다음스포츠 + 점프볼이면 충분합니다. 데이터 제약이 있어 복잡한 조합보다는 공식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소수 사이트 활용이 현명합니다.

핵심은 정보의 위계를 아는 것입니다. 진정한 전문성은 숫자가 아닌 정보 수집 속도에서 결정됩니다.

초보자를 위한

NBA 입문자용 조합

농구 분석의 첫걸음은 단순함에서 시작됩니다. 처음부터 PER, VORP 같은 고급 지표에 매달리면 오히려 농구 자체의 재미를 놓칠 수 있습니다. 기본기가 탄탄해야 응용이 가능합니다.

01

Basketball Reference

선수 개인 페이지의 기본 통계만 봅시다.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정도면 충분합니다. 르브론 제임스나 스테판 커리 같은 스타 선수들의 커리어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NBA 역사도 배우게 됩니다.

02

ESPN

실시간 정보의 보고입니다. 경기 당일 오후에 ‘선발 라인업 발표’ 뉴스를 확인하고, injury report에서 Out 이나 Questionable 정도만 파악하면 됩니다. 복잡한 예측 모델보다는 “누가 안 나오는가”만 아는 것이 우선입니다.

국내 프로 농구 리그

KBL, WKBL 심층 분석용 조합

국내 농구의 깊이 있는 분석은 제한된 데이터 환경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NBA와 달리 고급 통계가 부족한 만큼, 공식 소스의 신뢰성과 전문 매체의 맥락 해석이 더욱 중요합니다.

01

KBL, WKBL

공식 홈페이지가 핵심 축입니다. 공헌도 지표와 선수별 세부 기록은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는 독점 정보입니다. 특히 경기별 출전 시간 변화를 추적하면 코치의 로테이션 패턴과 선수 컨디션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02

점프볼

전문 매거진은 데이터를 스토리로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특정 선수의 분석, 심층 기획을 통해 기록 뒤의 배경을 이해하게 됩니다. 단순한 숫자가 아닌 리그 역사의 맥락에서 현재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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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스포츠

실시간 정보를 가장 정확하게 볼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늦을 때 경기 결과와 기본 순위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분석의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국내 프로 농구 리그

데이터 전문가용 조합

진정한 데이터 기반 분석을 원한다면 노이즈 제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원시 데이터의 함정을 피하고 순수한 퍼포먼스만을 추출하는 것이 전문가의 첫 번째 역량입니다.

01

Cleaning the Glass

가비지 타임과 헤이브 슛을 자동 필터링하여 왜곡된 통계를 제거합니다. 백분위수 시스템으로 선수 비교가 직관적이며, 포지션별 상대평가가 가능합니다. ESPN의 per Cleaning the Glass 인용이 이 플랫폼의 신뢰성을 입증합니다.

02

NBA.com/Stats

플레이어 트래킹 데이터는 독점 소스입니다. 슛 차트의 헥스맵 분석과 디펜시브 임팩트 지표는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습니다. 특히 클러치 타임(경기 종료 5분, 점수차 5점 이하) 필터링 기능이 압권입니다.

03

Basketball Reference

역사적 맥락 제공자입니다. 현재 성과를 과거와 비교할 때 시대에 맞춰 조정된 통계까지 고려해야 진정한 평가가 가능합니다. 세 플랫폼을 조합하면 현재-과거-미래를 아우르는 완전한 분석 생태계가 구축됩니다.